질문답변·모바일·3시간 전·조회 760·댓글 3
미개봉 중고폰을 직거래로 사려고 하는데 IMEI 확인을 어디까지 요청하는 게 예의인지 궁금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분실폰인지, 선택약정 가능한 단말인지, 정상해지된 기기인지 확인하고 싶은데 판매자 입장에서는 IMEI 전체 공개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잖아요. 거래 전에 전체 번호를 달라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현장에서 같이 조회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한 확인 순서는 이렇습니다. 1. 박스 봉인 상태 확인 2. 모델명, 용량, 색상 확인 3. 현장에서 IMEI 조회 4. 분실/도난 여부 확인 5. 선택약정 가능 여부 확인 6. 구매 영수증이나 구매 경로 확인 미개봉이라도 가격이 너무 싸면 찝찝해서요. 중고폰 거래 자주 해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까지 확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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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목자목자!·1시간 전
현장조회가 제일 무난합니다. 서로 찝찝할 일 적어요.
모훈·1시간 전
중고는 선약 가능, 분실조회 이 두 개는 무조건 봐야죠.
bellev·2시간 전
미개봉이라고 다 안전한 건 아님... 직거래 장소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