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강냉튀라·1시간 전·조회 936·댓글 3
성지 상담받고 나오면 이상하게 기가 빨립니다ㅋㅋ 조건 자체는 괜찮아 보여도 요금제, 부가, 할부원금, 페이백 날짜를 한 번에 듣다 보면 머리가 복잡해지더라고요. 특히 상담 중에 월 납부액 기준으로만 설명하면 집에 와서 다시 계산하게 됩니다. 요즘은 상담받을 때 메모장 켜놓고 아래 항목만 적습니다. 1. 모델/용량/색상 2. 번호이동인지 기변인지 3. 할부원금 4. 요금제 유지 기간 5. 부가서비스 이름과 해지일 6. 페이백 날짜 이렇게 적어두니까 나중에 비교하기 훨씬 편하네요. 다들 상담받을 때 자기만의 루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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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강냉튀라·20분 전
상담받을 때 메모 안 하면 집 와서 뭐가 뭔지 하나도 기억 안 나요...
휴대폰뽐뿌·31분 전
할부원금, 유지개월, 부가 이 세 개만 적어도 반은 성공입니다.
모바일·45분 전
저는 녹음은 부담스럽고 그냥 메모장에 숫자만 적습니다. 그게 제일 편함